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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70. 페르시안 걸프(건대) / 신 메뉴를 참지 못하고 약속을 깨고 쓰는 세 번째 방문기.

웬만하면 다시 언급하지 않으려 했는데... 신 메뉴가 나와서...^^;;...'페르시안 걸프'일전 제 블로그 +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져 일약 큰 대박이 난 건대의 피자가게. 그 이후로 자칫 더 이야기했다가는 상업적으로일부러 홍보한다 - 의 느낌이 들 것 같아 그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이 가게의 이야기는 더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이번에 새롭게메뉴...

2013-233. 에그타(Eggta)피자 (미스터피자) / 그래, 어떤 상상을 초월하는 멍청이가 피자에 에그타르트를 끼얹을 생각을 하니!

세상에 없던 피자!미스터피자의 프리미엄 피자 라인 신상품 '에그타'는 '세상에 없던 피자' 라는 광고 카피를 내세워 당당히 출시된 작품입니다.피자 위에 까망베르 치즈를 통쨰로 올리고 건조크랜베리, 쇠고기를 듬뿍 얹은 뒤에 도우 끝부분을 무려 '에그타르트'로 만들어 낸상당히 실험정신이 강한 피자인데요, 여기서 우리는 이 에그타 피자의 카피 문구인...

2013-224. 페르시안 걸프(Persian Gulf · 건대) / 믿을 수 없었던 지난 5일간의 꿈 같은 기적.

지난 7월 15일, 제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던 건대입구의 페르시아식 피자 전문점 '페르시안 걸프'사실 처음 글을 썼을때만 해도 그냥 조금 내 주변 사람들에게나 알려지겠구나, 아마 건대 게임천국 쪽에서 게임하던 사람들이 가서피자 한 번 먹고 오는 정도로 약간 손님이 늘어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고, 큰 욕심 없이 글을 작성하여 블로그에 올렸습니다.그리고...

2013-219. 페르시안 걸프(Persian Gulf · 건대) / 대체 이 5500원짜리 페르시안 피자의 정체가 뭐여 ㅡㅡ;;;

에... 좀 믿기 힘들겠지만, 한 판 5500원짜리 즉석 피자입니다.......음... 사건의 발단은 몇 주 전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이번 포스팅은 약간의 스토리텔링 및 홍보(?)성 목적도 좀 갖고 있는 글이지만 전 땡전 한 푼 지원받은 것 없고순수하게 제 돈으로 전부! 소개받은 것 없이 가서 먹었다는 것을 당당하게 미...

2013-73. 뽕신(천호) / 매우 유명한 짬뽕집의 짬뽕과 피자의 기묘한 콜라보레이션.

짬뽕, 그리고 피자의 어딘가 굉장히 안 맞을 기묘한 만남.천호동에 꽤 유명한 짬뽕집이 하나 있습니다. 모 동생이 갑자기 그곳의 크림짬뽕이 먹고싶다고 하여 날짜를 잡고 퇴근 후 가봤어요.그 유명한 짬뽕집 이름은'짬뽕카페 뽕신'. . . . . ....이 뽕이 아닙니다...-_-. . . . . .천호동 롯데시네마 길 건너의 골목...

2013-65. 포테이토 피자 (미스터피자) / 이게 얼마만의 방문인가!

미스터피자의 저주?꽤 오래간만의 미스터피자 방문. 몇 달만에 가보는 것 같군요. 사실 그 사이에 갈 일이 몇 번정도 있긴 했는데 매번 가기로 정하고약속을 잡을 때마다 약속이 틀어지거나, 혹은 이상하게 꼬여서 항상 매장을 찾아갈 기회를 놓치곤 했었습니다. 혹자는 이것에 대해미스터피자 샐러드바가 내린 저주..-_- 라고 말하긴 했는데, 실제 저주가 내렸을 ...

2013-54. 피자헛 더 스페셜 골든 포테이토 / 도우가 맛있는 핸드메이드 피자.

피자헛 더 스페셜.개인적으로 이 피자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피자 토핑보다도 핸드메이드 도우의 영향이 매우 큽니다. 까놓고 솔직히 말해서매우 두꺼운 빵으로 되어있고 손에 기름이 줄줄 흐르는 피자헛의 팬피자 도우는 취향에 정말 아니다 싶을 정도로 입맛에 안 맞는데유일하게 핸드메이드 도우를 사용하여 만드는 더스페셜 피자는 토핑보다도 도우 자체의 빵맛이 ...

2013-39. 바피아노 삼성 (VAPIANO) / 즉석에서 만드는 과정을 보는 이탈리안 파스타와 피자.

디아볼로(DIAVOLO)피자를 보고 모 게임 보스곡을 생각한 나는 안될거야, 아마...평일 저녁, 저녁을 먹지 않은 배고프고 조금 늦은 퇴근, 이글루스 지인이신 the xian님을 저녁에 퇴근하고 만나 이 분께서 추천하시는정통 이탈리안 파스타 & 피자 전문점이라 하는 '바피아노' 라는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윗 사진은 이 곳에서 먹은 '디아볼로 ...

2013-06. 떠먹는 피자 - 아이리쉬 포테이토 (아워홈) / 뭐 이런...

떠먹는 피자 - 아이리쉬 포테이토 (180g · 3980원 / 아워홈)매번 홈플러스에 갈 때마다 델리 코너 옆에 냉장 진열되어 있는 이 제품을 볼 때마다 많은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떠먹는 피자라니그 유명한 강남의 미즈컨테이너에서 판매하는 그 '떠먹는 피자'와 동일한 음식이라는 것인가? 맛은 어떨까, 어떻게 생겨먹었을까...그런데 가격은 뭐 이리 Momm...

2012-483. 지름 45cm의 수퍼사이즈 피자, 불고기 & 포테이토 (이마트 가든파이브점)

▲ 한때 통큰치킨과 함께 일약 센세이션을 몰고 왔던 그 피자!예전 '통큰치킨 대참사' 에 비해 파워는 약하지만 한때 '이마트피자'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의 인기는 광풍 그 자체였습니다.아침 일찍 가서 대기표를 받고 몇 시간을 기다려야만 간신히 피자 한 판을 살 수 있었고, 하루에 한정된 수량이 있기 때문에 피자를맛 보는것은 거의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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