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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6. 남원통닭 (청량리) / 내 세대의 공감...까진 잘 모르겠지만, 추억의 옛날통닭을 만나다.

누군가에게는 추억이 담겨있는 투박하고 다소 촌스런 감성의 옛날통닭.요즘의 '후라이드 치킨' 하면 누구나 다들 바삭바삭한 KFC라던가 부어치킨 스타일을 크리스피 치킨을 생각하기 쉬운데,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후라이드 치킨 하면 이렇게 밀가루옷을 입혀 튀겨낸 치킨이 일반적이었다고 합니다.오늘 이야기는 이 옛날 스타일의 후라이드 치킨을 지금도 ...

2013-69. 파파하우스 (영등포) / 가성비 꽤 좋은 동네치킨집.

= 치킨(鷄肉)의 시(詩) =촉촉한 속살보이지 않는 튀김옷과의 전투눈물겨운 기억들튀겨진 내 육체내 가슴에 묻고치킨이여나에게 오라자만도 오만도그것은 치킨의 검어느날 치킨의유혹에 쓰러졌어도숱한 치킨의종착지라 생각지마라유혹은 단명이고치킨은 영원한것대류...치킨이 최고다!- 치킨계 -. . . . . ............... . . . . .파파하우스 치킨...

2012-387. 큰치킨 (롯데마트)

▲ 큰치킨 (900g내외 · 7000원 / 롯데마트)오늘 소개할 상품은 롯데마트 델리상품 브랜드 '큰치킨' 입니다. 말 그래도 '큰 치킨 한 마리' 가 들어있는 구성으로 한마리 7000원.작년에 처음 등장하여 일약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뒤 수많은 자영업자들의 반발로 인해 수그러진 '통큰치킨' 의 후속작 개념으로나온 제품으로 닭 한 마리 중량은 900g ...

2012-67. 일주일 전국일주 광주여행(1) - 미칠듯한 양의 양동통닭 (광주 양동시장)

▲ 블로그 지인, 광주토박이 샛별님께서 추천해주신 양동통닭.전주를 떠나 두 번째 목적지인 광주로 가는 길. 오랫동안 광주에서 사신 (지금은 학교 땜에 경기도에 거주하시는) 블로그 지인샛별님께서 내가 광주에 간다는 걸 알고는 광주에서 꼭 한 번 가볼만한 정말 괜찮은 식당 한 곳을 소개시켜주셨다. 바로 양동통닭.광주 양동시장 쪽에 있는 30년 넘게...

2012-9. 우리는 방사능에 감염된 닭을 먹었다(?) - 둘둘치킨

▲ 때론 사실이 아니지만 이런 드립을 치고 싶을 때도 있는 법이다.지난 주 토요일 약간 이른 저녁, 모종의 모임이 있어서 모임을 마친 후 가볍게 둘둘치킨에서 치킨과 맥주 한 잔을 가졌다.원래는 다들 배가 그리 고픈 상태가 아니라 그냥 가볍게 커피나 한 잔 하려 했는데 일행 중 한 분께서 맥주 한 잔이 마시고 싶다는제안을 하여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nb...

둘둘 후라이드 치킨

이틀 전 시카프 개막식 후 개막 축하하는 자축의 의미로 일부러 비싼 메이커로 사온 둘둘 후라이드 치킨.사람이 가장 치맥이 땡기는 자정 0시 08분에 보는 둘둘 후라이드 치킨의... 둘둘치킨 크기가 너무 작아 좀 그렇지만...맛은 좋더군요....그런데........말로만 들었지만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긴 하는구나.......PS : 친구 曰 - 목이 세...

치킨의 요상한 마력

치킨이라는 음식은 참 기괴한 마력을 갖고 있습니다.생각날 때는 그렇게 간절하게 먹고 싶어서 미칠 것 같고 첫 조각을 입에 집어넣었을 때의 황홀감은 뭐라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인데다 먹고 나면 '내가 왜 이걸 먹었지...' 하면서 '다시는 시켜먹지 말아야지...' 하며 후회를 하게 만드는 음식.그리고 또 며칠이 지나면 또 다시 간절하게 치킨 생각이...

한밤중의 영원한 친구

역시 야간에 주린 배를 달래줄 음식에는 치킨 만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먹은 건 아니고 어제 롯데슈퍼 가서가지 사올때 같이 사온건데, 원래 8500원에 팔던 걸 마감 30분전이라 7000원에 사올 수 있었죠.말이 떨이세일이지 계산하기 전에 다시 한 번 튀겨줘서, 갓 튀긴 것처럼 바삭바삭하고 뜨겁게 먹을 수 있는 건 좋았지마는,너무 바싹 튀겨서 과...

후라이드 치킨 단상

지난 주 본가에 갔을 때 어머님께서 집 앞 GS슈퍼마켓에서 치킨 할인한다면서 치킨을 사 오셨다.어렸을 때는 치킨 먹고 싶다고 해서 부모님께 졸라 시켜 먹은 적이 꽤 많았는데 생각해보니요즘은 나 혼자 있거나 친구들끼리 먹을 때 말고 집에서 시켜먹은 적은 없었던 것 같다.아니 그 전에 시켜먹는 치킨은 가격이 많이 올랐고, 조금만 발품을 팔면 반값 ...

치킨가격이 올랐다...ㅠㅠ

오랜만에 동네에서 치킨을 사다먹었는데 며칠 전까지 한 마리 6000원이라고 써 붙어있는 걸버스 타고 지나다니며 봤었는데, 오늘 가보니 7000원이라고 간판이 바뀌어 있었다...ㅡㅡ;;메이커 치킨에 비하면 이 가격도 싸긴 하지만, 물가인상의 벽이 느껴져 약간 씁쓸한 기분.그래도 콜라는 여전이 천원이라 사 보니까 1.5리터가 언제 1.25리터로 바뀐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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